이제 슬슬 변화가 눈에 들어오니, 뭔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.
오늘은 페인팅전 퍼티내용 정리합니다.
페인팅은 총 4단계로 진행 했습니다.
파손면들 정리 및 단차 메꾸기 -> 줄퍼티 1차 -> 줄퍼티 2차 -> 페인트 2회도포
페인트보다 퍼티를 얼마냐 깔끔하게 하느냐가 결과물을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.
사용된 장비와 자재들
- 퍼티-패스트셋20,물, 조인트컴파운드,워셔블핸디코트
- 남은 패스트셋과 구매한 조인트 컴파운드, 집에 남아있는 워셔블핸디코드를 사용했습니다.
- 물, 믹싱통, 빠데판, 고무헤라, 철헤라 2종
- 사포-220방,150방, 컷터칼, 손빼빠샌더기
- 조인트 파이버테이프, 알루미늄 코너 테이프, 함석가위
- 목공줄
파손면들 정리 단차 메꾸기
- 이보드 부착이 처음이라 초기에 붙힌 부분과 조각으로 재단해 붙이 부분들이 단차가 꽤 생겼습니다.
- 또한 몰딩제거한 부분들에서 상처난 부분들도 메꾸어줄 예정입니다.
- 파인 부분은 퍼티로 메꾸면 되나, 상처가 나면서 튀어나온 부분들은 칼이 헤라, 사포등으로 제거 해 주어야 합니다.
- 천장 몰딩 제거하면서 상처가 발생 해 덜렁거려서 몇군데 타카로 추가 고정 해 주었습니다.
- 이것은 사진이 없네요.
- 이러한 부분을 1차로 어느정도 메꾸고 줄퍼티 진행 합니다.












줄퍼티 1차
- 줄퍼티는 보통 1,2차로 나누어 하는데
- 1차는 접합면에 테이프등을 데고 샌딩은 어렵지만 빨리 마르는 아크릴퍼티등을 사용한다고합니다.
- 2차는 1차한면 위에 넓게 발라서 평평하게 해주고 테이프자국등을 가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.
- 1차에서 일반퍼티를 사용해도 문제없다고들 합니다.
- 저는 여기서 던애드워드사의 조인트 컴파운드를 사용했습니다.















줄퍼티 2차
- 2차에서는 주로 테이프와 단차들을 가리고, 코너테이프를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을 처리 해 주었습니다.










이번에 3가지 퍼티를 사용하고 난 경험을 적어봅니다.
- 패스트셋20
- 매번 물에 섞어 써야 하니 혼자서 많은 작업을 할 때 불편합니다.
- 원하는 형태로 잡아주며 퍼티를 할때는 물로 조절하면 되니 그런곳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
- 굳기 시작하는 시간이 20분이지 완전 마르는것은 다른 퍼티와 차이가 없은 것 같습니다.
- 샌딩은 보통입니다.
- 조인트 컴파운드
- 얇게 발립니다.
- 그래서 화이바 테이프와 어울리지 않습니다. 종이테이프에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.
- 샌딩이 편합니다.
- 친환경이라 그런지 냄새가 없습니다.
- 워셔블핸디코트
- 바르는 것이 제일 편했습니다.
- 워셔블이라 그런지 강도가 있어 샌딩이 힘듭니다.
- 몸에 안좋은 것 같은 냄새가 나네요
- 차후는?
- 메꾸기나 형태를 잡아주어야 하는 곳은 남은 패스트셋20과 워셔블로
- 줄퍼티는 핸디코트를 구매해서 사용 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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